A만 보는 관찰
오후 2시에 창문이
열려 있었다.
서로 다른 사실을 한자리에
A와 B가 가진 정보를 따로 적어
함께 읽을 추리 자료를 만드세요.
온라인 게임방이 아닌, 직접 전달하는 자료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작성 예시 · 가상 상황
파티 전, 초대장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후 2시에 창문이
열려 있었다.
오후 2시에
바람이 불었다.
두 관찰을 연결하면 무엇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전체 예제와 전달 방법 읽기 ↗자료를 만들기 전에
협동 추리를 준비할 때는 정답보다 대화가 생기는 구조를 먼저 살펴보세요. 한 사람에게 모든 정보가 몰리면 다른 사람은 설명만 듣게 됩니다. 단서나눔은 A와 B에게 전달할 내용을 따로 적고, 두 자료를 합쳐야 알 수 있는 연결점을 확인하는 준비 공간입니다.
예제의 분실 우산이나 바뀐 도시락처럼 일상적인 상황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온라인 방을 생성하거나 참가자의 접속을 연결하지 않습니다. 작성한 자료를 각자 전달하고 함께 이야기하는 활동을 위한 진행표와 워크시트를 제공합니다.
활동의 목표와 예상 시간을 정하고 최종적으로 확인할 사실을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
A가 볼 사실과 B가 볼 사실을 나눠 적고 공통으로 확인할 단서를 표시하세요.
힌트를 관찰·연결·정리 단계로 작성한 다음 자료를 인쇄하거나 복사해 전달하세요.
내려받은 전체 HTML에는 A·B 단서와 진행자 힌트가 모두 들어갑니다. 각자에게 필요한 부분만 구분해 전달하세요.
각자에게 자료를 따로 보내고 기존 통화 수단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가 통화나 원격 방을 연결해주지는 않습니다.
입력 내용은 이 페이지의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 자료를 공유하려면 사용자가 직접 복사하거나 인쇄해 전달해야 합니다.
고정된 정답 개수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A와 B에게 각각 확인 가능한 사실 두세 개를 주고, 서로 비교해야 결론이 나오는 연결점을 하나 만드는 방식이 간단합니다.
시작 전에 요청 방법을 합의하고 참가자가 막힌 지점을 확인한 뒤 한 단계씩 보여주세요. 정답 전체를 한 번에 공개하기보다 관찰할 자료부터 안내하는 편이 대화를 이어가기 쉽습니다.